에이미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소울메이트 부인한 휘성 저격?
입력 2019. 04.17. 22:42: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7일 에이미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과거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며 에이미는 짧은 글 외에 아무런 해시태그도 덧붙이지 않았다.

지난 16일 에이미는 SNS에 “소울메이트였던 남자 연예인 A와 함께 프로포폴, 졸피뎀을 했었다. A는 자신의 혐의도 공개될까 두려워 성폭행을 공모했고 이를 음성파일로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가 지운 바 있다.

남자연예인 A로 지목된 가수 휘성은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며 “프로포폴 투약은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에이미가 이날 올린 글이 휘성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에이미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