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에이미 폭로에 5월 콘서트 취소 "환불조치 할 것"
입력 2019. 04.18. 07:38: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에이미의 폭로로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휘성이 오는 5월에 열리는 콘서트를 취소했다.

휘성과 케이윌의 합동 콘서트 기획사 스프링이엔티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공연을 취소한다"며 "조속히 환불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휘성을 관련한 의혹은 지난 16일 에이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로글을 게재하며 시작됐다.

에이미는 남자 연예인 A씨와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했으나 자신이 그 사실을 묻어줬다고 주장했다.

또 A씨가 이를 감추기 위해 자신에게 성폭행 등을 사주하려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A씨로 지목된 사람은 휘성으로 휘성은 "절대 그런 사실이 없으며 상대의 주장대로 녹취록이 있다면 합당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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