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칠두 "패피가 뭐야?" 세대차이에 '당황'
- 입력 2019. 04.18. 08:16: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김칠두가 신조어에 당황했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65세 모델 김칠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칠두는 잡지를 보던 중 '패피'라는 단어에 집중했다. 그는 "패피가 뭐야"라며 당황했고 패피가 패션 피플이라는 사실에 웃었다.
또 그는 화보를 찍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소품들도 공개했다. 그는 "화보를 찍을 때 제 개성을 잘 모르지 않나 그래서 이런 걸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미리 준비해서 보여드리면 좋아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