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측 "제모 의혹 사실과 달라…성실히 조사에 응하는 중"
입력 2019. 04.18. 08:36:4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증겨인멸을 위해 제모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18일 박유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인 권창범 변호사는 "박유천이 경찰조사를 앞두고 증거인멸을 위해 제모를 하였다는 의혹이 있다고 하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박유천은 과거부터 주기적으로 제모를 했ㄷ"며 "경찰은 제모하지 않은 다리의 충분한 양의 다리털을 채취해 국과수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유천은 성실히 경찰조사에 응하고 있는 상황인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경찰 조사 내용이라며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점은 매우 우려스럽다"며 추측 보도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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