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매일 보고싶으니까"…임윤호 향한 애정
입력 2019. 04.18. 08:51:23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과 임윤호가 서로를 걱정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가 최서준(임윤호)의 병문안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준은 "울고 싶으면 내 앞에서 울어요. 나는 은소유씨 엄마가 아니다. 그러니까 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은소유씨는 그냥 보고싶을 때 들르면 된다"며 걱정했다.

그러자 은소유는 "여기 살아야겠다. 잠 잘 때 빼곤 맨날 보고 싶으니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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