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측 “해체? 재계약 여부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19. 04.18. 08:57: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가 재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18일 더셀럽에 “헬로비너스의 재계약 여부는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오는 5월 재계약을 두고 해체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직 재계약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2012년 데뷔해 ‘비너스’ ‘오늘 뭐해?’ ‘난 예술이야’ 등 곡으로 활동했다. 최근 완전체 활동은 2017년 미니 6집 ‘미스테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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