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부동의 1위…'더 뱅커' 2위
- 입력 2019. 04.18. 09:05:5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17,18회는 전국 가구 기준 12.4%, 14.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시청률인 14.7%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극본 서은정, 연출 이재진) 13,14회는 각각 3.8%, 4.1%로 집계됐으며,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21,22회는 2.5%, 2.8%에 그쳤다.
한편 케이블TV tvN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3회는(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