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피로 호소→귀가→이틀 연속 경찰 출석 ‘비공개 진행’
- 입력 2019. 04.18. 10:05: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경찰에 이틀 연속 출석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박유천을 비공개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전날인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자진 출석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9시간 동안 조사 받은 후 귀가했다. 조사는 당일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박유천이 피로를 호소, 계획보다 일찍 종료됐다.
한편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고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황하나와 2019년 초 필로폰을 구매, 황하나의 서울 자택 등에서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