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균상, ‘미스터 기간제’ 타이틀롤… 연기변신 예고 [공식]
- 입력 2019. 04.18. 13:14: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윤균상이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한다.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윤균상이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케이블TV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윤균상은 기간제 교사로 위장 취업한 속물 변호사 기무혁 역을 맡아 ‘미스터 기간제’를 이끌 예정이다. 기무혁은 돈이 되는 위기만 관리해주는 속물 변호사로,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상위 0.1% 명문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하는 인물. 천명고 아이들이 갖고 있는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기무혁의 속 시원한 사이다 맛 활약이 예고돼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특히 ‘미스터 기간제’가 더욱 관심을 끄는 이유는 배우 윤균상의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이 예고되었기 때문이다.
윤균상은 날카롭고 카리스마 있는 변호사와 사회생활 만렙의 능청스런 기간제 교사를 연기하며 상반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무혁으로 완벽히 분할 배우 윤균상의 팔색조 연기 변신과 더불어 그가 기간제 교사로 ‘천명고’에 잠입해 끝까지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벌써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의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