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최종남, 대한민국 혁신 리더 선정 “역할과 본분에 충실할 것”
입력 2019. 04.18. 13:26: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종남이 혁신 리더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남은 지난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혁신리더’ 10인으로 참석했다.

최종남은 선정패 수여 후 “늦은 나이에 배우 활동을 시작했지만 대중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제 역할과 본분에 충실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다”라며 “선정해주신 분들과 저를 지지해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민진헌(이경영 분)의 집사 역을 맡아 안방극장 활동을 재개한 최종남은 OCN 수목드라마 ‘빙의’에서는 주인공 강필성(송새벽 분)의 결정적인 조력자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종남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4일 첫 방영되는 MBC 드라마 ‘이몽’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너츠컬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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