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오연서 측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9. 04.18. 13:54: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안재현과 오연서가 MBC 새 월화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다.

18일 안재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안재현이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측도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과 관련해 "긍정 검토중이다"고 전했다.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의 오진석 PD가 연출을 맡은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는 코믹 로맨스물이다.

'하자 있는 인간들'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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