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호선, 운행중단 해제 예정 “곧 양방향 복구”
- 입력 2019. 04.18. 14:13: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지하철 5호선 강동역~군자역 구간의 운행중단이 해제될 예정이다.
1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후 2시 30분에 열차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며 곧 양방향 복구도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58분경 5호선 광나루~강동역 구간에서는 상하선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공사는 해당 구간 이동을 위해 군자역 5번 출구, 강동역 1번 출구에 추가 셔틀·전세버스를 배치했다. 서울시도 해당 구간에 노선버스를 증회 운행했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운행 중단구간 이동 시에는 우선 대체 운송수단인 버스를 이용 바라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