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 향한 애정 "여러분 덕에 즐겁게 녹화했다"
- 입력 2019. 04.18. 14:13:3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8일 방탄소년단 지민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녹화 때문에 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아미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저희도 더 즐겁게 녹화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무대를 못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내일을 기대해달라"라고 기대감을 독려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한국시간)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를 통해 컴백했다. 그리고 18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첫 컴백무대를 보여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약 2주 동안의 한국 활동을 마치고 내달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퍼포머로 참여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