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호스트 김영은, LG 오지환과 결혼…임신 4개월째 "골든이는 아들"
입력 2019. 04.18. 14:39: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쇼호스트 김영은과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이 혼전임신 결혼을 앞두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오지환과 김영은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라며 "결혼식은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진행할 예정"이라 말했다.

이와 함께 김영은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한 임신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은은 지난 1일 아이 초음파 사진과 함께 "우리 골든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주 초음파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5일에는 "골든이는 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배가 뭉쳐서 1주일만에 다시 찾은 병원. 이 녀석 엄마한테 너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그런거니? 왠지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것 같구나"라고 남기기도 했다.

특히나 해시태그에 '내일도 승리하세요 무적 LG'라고 적혀있어 그의 예비 남편이 오지환임을 짐작케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김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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