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스 코드 주니, ‘저스티스’ 캐스팅 ‘연기자로 본격 행보’ [공식]
- 입력 2019. 04.18. 14:51: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주니가 ‘저스티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주니가 KBS2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심선희 역할로 캐스팅됐다”라며 “연기자로써 지상파 첫 데뷔작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저스티스’는 지난 2017년 네티즌들이 열광했던 장호 작가의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다.
KBS ‘추적 60’ 등 10여 년간 시사프로그램 교양 작가로 활약하다 드라마에 입문, ‘학교 2017’ 등을 집필한 정찬미 작가와 KBS 드라마스페셜 ‘한여름의 꿈’, 미니시리즈 ‘우리가 만난 기적’의 조웅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저스티스’는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