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의 데이트’ 유재석 “둘째 딸 나은, 탄생 당시 울컥해…눈물 나더라”
- 입력 2019. 04.18. 15:20: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유재석이 둘째 딸 탄생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나은이 태어났을 때 울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재석은 “둘째는 덜 할 줄 알았는데 울컥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묘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분위기가 있다. 눈물이 난다”라며 덧붙였다.
지석진은 “나도 눈물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애 태어날 때는 울컥하더라”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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