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이슈 미리보기] 아이돌 ‘몰카’ 에피소드 공개…정준영 사건 의식했나
- 입력 2019. 04.18. 16:45: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빅이슈’ 아이돌 몰카 사건을 취재하는 선데이 통신 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박수진)에서는 아이돌 몰카 사건을 다룬다.
최근 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승리·정준영의 불법 촬영 사건과 닮아있는 아이돌 몰카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지난 회차서 한석주와의 애정 전선을 조형준에게 들킨 지수현(한예슬)은 “한석주(주진모)는 건들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조형준(김희원)이 “부탁이야 경고야”라고 묻자 지수현은 “부탁이에요”라고 답한다.
이어 아이돌 불법 촬영 사건을 파헤치는 선데이 통신 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종 1팀 팀장 서영미(박선임)는 “그룹 마카롱 리더 장수영, 얘한텐 독특한 취미가 있다”며 “여자 아이돌 치마 속 몰카를 찍는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인기 아이돌 장수영이 여자 아이돌 몰래 카메라를 찍는 현장을 잡기 위해 출동한 특종 3팀 팀장 장혜정(신소율)은 갑작스럽게 작전 중지를 선포해 긴장감을 높인다.
아이돌 몰카 사건이 다뤄지는 ‘빅이슈’는 오늘(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빅이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