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위기 넘겼다…"내 인생 최대의 실수"
입력 2019. 04.18. 20:35:3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위기에서 벗어났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희는 주주총회에서 "제 인생 최대 실수였다. 도의적 책임도 다하겠다. 이태리 측과는 법적으로 무혐의로 종결됐으니 문제 삼지는 않을것이다"라며 사과했다.

이에 양남진은 "오늘 정말 잘하셨다"며 칭찬했고 허청산(강신일)은 "여기서 멈출 사람들이었다면 이런 일을 터트리지도 않았을거다"라며 의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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