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 시어머니 “아민이 딱하다” 돌발 발언
입력 2019. 04.18. 20:5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의 시어머니가 눈물을 보인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어머니의 방문으로 몸도 마음도 분주해진 박지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깔끔한 시어머니의 성격을 아는 지윤은 청소하면서도 마음이 바쁘다. 빠르게 집 정리를 마친 지윤은 곧이어 진수성찬 준비에 나서지만 시어머니가 약속 시각보다 훨씬 일찍 도착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어머니를 맞이하게 된다.

지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허겁지겁 요리를 이어가고, 식사를 기다리며 손주 아민이와 놀아주던 시어머니는 갑자기 “아민이가 딱하다”는 돌발 발언을 던지며, 육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인다. 시어머니의 눈물에 당황한 지윤, 과연 시어머니의 방문기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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