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김혜리 대신 기자회견 결심
- 입력 2019. 04.18. 21:05:3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김혜리 대신 기자회견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우(강태성)은 고민 끝에 정진아(진예솔)에게 "어머니가 기자회견에 나가시게 되면 많은 비난을 받을 거다"라며 "그래서 말인데 내가 대신 나설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은 이 것 밖에 없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