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정준영 피해 여성 "갑자기 기억 끊겼다"…약물 사용 정황
입력 2019. 04.18. 21:15:2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정준영에게 피해를 받은 여성들이 약물 사용 정황에 대해 의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정준영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피해자는 "술을 마시다가 기억을 잃었는데 일어나 보니 방이었고 그래서 기억나는 건 없다"며 "유난히 술을 잘 마시는 편인데도 두 세 잔 먹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걔네는 아무도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정준영은 경찰 출석 당시 "약물을 사용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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