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남궁민 제안에 하은병원 포기
- 입력 2019. 04.18. 22:02:1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이 하은병원을 포기했다.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선민식(김병철)이 하은병원을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이제(남궁민)는 "그 영상 가지고 있는 걸 이재준이 알았다 칩시다. 그럼 내가 제일 먼저 죽어? 당신도 죽어"라며 선민식을 설득했다.
이어 "이제부터 내가 시키는대로 하던가 이재준의 손에 죽으시던가. 선택하시죠?"라고 말했다.
선민식은 "내가 뭘하면 되지?"라고 물었고 "하은병원 차명을 포기하시죠"라고 제안했다.
선민식은 "안 된다"고 했지만 이미 모든 사람들이 주식 매매 양도에 대해 동의했고 선민식은 결국 하은병원을 포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