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한현민 "65세 모델 김칠두?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줘"
- 입력 2019. 04.19. 08:00: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에서 모델 한현민이 65세 김칠두씨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칠두 씨의 봄날' 5부로 꾸며졌다.
김칠두는 패션쇼장에서 유명 모델 한현민을 만났다. 한현민은 "최근에 같이 브랜드 촬영을 했다. (칠두 선생님을 뵙고) 저도 당연히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현민은 "워낙 요새 외국에서도 이런 시니어 모델 분이 많이 활동하고 계셔서 한국을 대표해서 시니어 모델이 나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칠두 선생님께서) 잘되고 계셔서 제가 다 뿌듯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모델의 활동 기간이) 한계가 없다는 것을 또 다시 깨닫게 해주셨다"며 "그만큼 선생님께서 되게 좋은 영향력을 갖고 계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