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팽현숙 "남편 최양락?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
입력 2019. 04.19. 08:35:21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는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부부가 뭐길래 당신 나랑 왜살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어딜가나 사람들이 최양락, 팽현숙 부부를 안다. 외국에서도 한인촌에 가면 다 알아보신다. 다들 제 안부보다 남편의 안부를 묻는다. 그래서 헤어지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얼굴을 다 가리고 시장에 가도 다들 알아본다며 "제가 어떻게 최양락을 버리겠냐. 우리는 영원히 가야하는 부부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