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닥터 프리즈너', 압도적 수치로 1위 굳건…'더 뱅커' 하락
입력 2019. 04.19. 09:19:55
[더셀럽 석민혜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19일 시청률 전문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19, 20회는 전국 가구 기준 12.3%,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14.5%)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극본 서은정, 연출 이재진) 15,16회는 각각 2.6%, 3.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1%)보다 1.1%P 하락한 수치로 아슬아슬하게 2위 자리를 지켜냈다. SBS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23, 24회는 2.6%, 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한편 케이블TV tvN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 연출 홍종찬) 4회는 2.3%(유로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에 그쳤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닥터 프리즈너' 메인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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