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방은희, 서도영 의심에 "정 떨어질만한 자료 없애라"
- 입력 2019. 04.19. 09:22: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10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임상실험을 고민하는 최서준(임윤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최서준은 알베르 크로커스 병 진단을 받고 불과 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의사로부터 최서준은 임상실험 대상자 지원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임상실험의 위험성을 알게 된 은소유(신고은)는 "그래서 하겠다고 한거냐"며 걱정한다.
한편 LX그룹 대표이사가 된 홍세현(서도영)은 홍백희(방은희)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한다. 홍백희는 부하 직원에게 "나에게 정 떨어질만한 자료 다 없애라. 문제되지 않을 자료들만 넘겨라"고 몰래 지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