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생일'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요로나의 저주' 2위
입력 2019. 04.19. 09:38:48
[더셀럽 석민혜 기자] 세월호 추모 열기가 이어지면서 '생일'이 11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방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은 총 671개의 스크린에서 일일 관객수 2만 901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6004명이다.

영화 '요로나의 저주'(감독 마이클 차베즈)는 585개의 상영관에서 2만 2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 머물렀다. 누적관객 수는 4만 6531명이다.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이 363개 상영관에서 1만 4535명의 일일관객수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크게 될 놈'이 개봉 하루만에 3위를 기록하면서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과 '헬보이'(감독 닉 마샬)는 전날에 비해 한 계단씩 하락한 4, 5위에 머물렀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생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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