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진태현, 계속되는 의심에 ‘출국준비’
입력 2019. 04.19. 09:45: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7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 분)의 친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산하(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강철(정찬 분)과 이수호(김진우 분) 정리에 나선 남준은 출국 준비를 서두른다. 이에 박회장(김병기 분)은 계속해서 그를 의심한다.

전순임(선우용녀 분)은 남준에게 목걸이에 대해 묻자 남준은 당황한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계단에서 굴러 의식을 잃은 강철은 의식을 찾기 시작, 앞으로 이야기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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