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의 여유만만' 갱년기 여성의 필수 건강식품 …'칡즙' 효능은?
- 입력 2019. 04.19. 10:34:16
- [더셀럽 석민혜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칡즙의 효능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칡즙이 갱년기 여성에게 특히 좋은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박상현 맛 칼럼리스트는 "칡은 모양에 따라 암칡과 수칡으로 나눠진다. 수칡은 가늘고 굵고 암칡은 통통하다"며 "수칡이 많이 들어가면 쓰다"고 말했다.
동부시장을 방문해 칡즙을 마신 윤수영 아나운서는 "나무 맛이 많이 났다. 마실 때는 쓰지만 입에 쓰면 몸에 달다는 생각으로 마셨다"고 맛 평가를 했다.
이에 박상현은 "칡즙을 만들 때는 단맛이 많은 암칡을 많이 쓴다. 암칡은 수분이 많아 칡즙용으로 쓰인다"고 밝혔다. 또한 "칡즙은 여성에게 필요한 에스트로겐이 풍부하다"며 "갱년기 여성에게 필수다"고 소개했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