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콩 by 스타쉽 측 “송하윤 전속계약 협의 중” [공식]
- 입력 2019. 04.19. 10:58: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이 송하윤과 전속계약을 협의 중이다.
19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송하윤과의 계약이 완전히 체결된 것은 아니다. 아직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에 6년간 몸을 담았던 송하윤은 4월내에 재계약 관련해 논의 중이었으나 만료하기로 결정했다.
송하윤은 2005년 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논스톱5’ ‘내 딸, 금사월’ ‘쌈, 마이웨이’ ‘마성의 기쁨’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킹콩 by 스타쉽은 이동욱, 유연석, 김지원, 이광수, 박희순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