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슈퍼문' 핑크문, 오늘(19일) 관측 가능…이름 유래는?
입력 2019. 04.19. 13:19:36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핑크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 우주 전문 사이트 스페이스닷컴은 19일 4월달의 만월인 핑크문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닷컴은 핑크문은 평소보다 큰 슈퍼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핑크문은 초봄에 피어나는 꽃 중 하나인 지면패랭이꽃의 색상을 따서 핑크문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실제로 핑크빛을 띠기 보다는 대기 중의 먼지나 안개, 연기로 인해 붉은색 혹은 오렌지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핑크문이 관측되는 시기는 나라마다 다르다. 아시아의 경우 중국에서 오후 4시부터 핑크문을 감상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시간대에 핑크문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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