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술 마니아' 노중훈, 편의점 추천 안주는? (두시의 데이트)
- 입력 2019. 04.19. 16:00:57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두시의 데이트' 노중훈이 혼술 사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두시의 데이트')에는 여행 칼럼니스트 노중훈과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지석진은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후 노중훈에게 "혼술 자주 하냐"고 물었다. 이에 노중훈은 "나는 혼술 마니아다"고 밝혔다.
이어 노중훈은 "충무로에 자주 가는 혼술 맛집이있다"며 "낮에는 구멍가게고 밤에는 술과 안주를 판다. 주인 아줌마가 삶은 오징어를 파는데 촉촉하고 맛있다. 구멍가게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과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편의점에서 안주를 고를 때는 '대게딱지장'을 자주 사 먹는다"고 밝혔다. 박슬기는 "나도 자주 먹는다. 밥에 비벼서 식사처럼 먹어도 좋다"고 공감했다.
'두시의 데이트'는 매주 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노중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