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김진우, 오라家 장손 진태현 의심 "뭔가 이상하다"
입력 2019. 04.19. 20:07:10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가 진태현을 의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의 정체를 의심하는 오산하(이수경)과 이수호(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는 김남준이 알고보니 오라가의 장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산하는 "김남준씨 아버지 초등학교 때 돌아가셨다고 했다. 제삿날도 안다"라고 말했다.

이수호는 "그 분은 양아버지라고 하더라. 티파니는 그 양아버지의 동생이다"라고 설명했다.

오산하는 "나한테 이야기할 때는 친모에 대해서도 잘 알고있는 것처럼 이야기했는데.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 데 친모를 알고 있는 듯한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하는 "지금 집 분위기는 어떠냐"고 물었고, 이수호는 "박회장이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나도 뭔가 이상하다"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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