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정찬 병원 알아냈다…이승연도 목격
입력 2019. 04.19. 20:21: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정찬의 행방을 알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행방불명된 박강철(정찬)을 찾는 이수호(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호는 김남준(진태현)이 숨긴 박강철의 병원 위치를 알아냈다. 병원에 도착했지만 간호사는 박강철의 입원했다는 사실을 숨겼다. 그럼에도 이수호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 시각, 박강철도 의식을 찾았고 이수호를 찾으러 가려고 했다. 하지만 박강철은 거동이 불편해 병실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휴대폰도 이미 꺼진 상태였다.

박강철을 먼저 발견한 이는 조애라(이승연)였다. 이후 이수호는 병실에서 나오는 조애라를 발견하고 의아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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