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김남길, 전성우 의식불명→신부직 내려놓고 김민재에 복수 시작
- 입력 2019. 04.19. 22:03:1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열혈사제' 김남길이 본격적으로 복수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는 이중권(김민재)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는 김해일(김남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성규(전성우)는 이중권에 의해 피습을 당한 후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후에도 여전히 의식불명이었다. 김해일은 "제발 살라뎔라"며 절규했다.
김해일은 홀로 성당에서 "도대체 왜 저한테만 이런 가혹한 시련을 주시는 거냐"며 오열했다.
이후 김해일은 이중권에게 전화를 걸어 "내 눈에 띄면 죽는다"라며 마지막 경고를 내렸다. 이중권에게 경고한 후 김해일은 신부직을 내려놓고 이중권을 찾아나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열혈사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