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세계속으로' 프랑스 코트다쥐르, 레몬 축제→니스 카니발로 여는 봄 '눈길'
- 입력 2019. 04.20. 09:4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프랑스 코트다쥐르의 축제들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지중해의 봄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프랑스 코트다쥐르의 모습이 그려진다.
매년 이곳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들이 펼쳐진다. 프랑스의 유일한 레몬 산지인 망통에서는 싱그러운 레몬 축제가 열린다.
10만송이의 꽃과 함께하는 니스 카니발에서는 수많은 예술가들의 숨결을 품은 마을과 다양한 색깔의 이야기를 담은 미술 작품이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영화의 왕'을 주제로 한 웅장한 퍼레이드와 화려한 빛의 향연을 마세나 광장과 프롬나드 데 장글레에서 만날 수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