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통역 출신’ 박선영 남편, 외교부 떠나 SK 이직
입력 2019. 04.20. 09:43:4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선영 남편이 외교부를 떠나 SK로 직장을 옮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SK에 따르면 김일범 외교부 북미2과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김 과장은 박선영의 남편으로 알려져 있는 바 . 그는 지난 1999년 외무고시 2부를 통해 외교부에 들어갔으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을 맡았다.

박선영은 몇 차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남편에 대해 언급해왔다. 특히 그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KBS2 ‘해피투게더’를 통해 남편의 근무지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선영과 김일범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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