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배심원들·더 보이·온리 더 브레이브·철벽선생·어린 의뢰인 外
- 입력 2019. 04.20. 10:2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소개한다.
20일 오전 방송될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1+1’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국민이 참여한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렸던 날을 그린 ‘배심원들’과 특별한 힘을 가진 소년이 사악한 존재로 자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호러 ‘더 보이’를 이야기한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초대형 산불 발생을 그린 ‘온리 더 브레이브’가 소개되며 ‘소문의 시작’에서는 가장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는 아들을 향한 감정선을 그린 ‘벤 이즈 백’이 소개된다.
이어 ‘1+1’에서는 타케우치 료마 주연의 ‘철벽선생’과 류승범 신민아 주연의 ‘야수와 미녀’를 이야기한다.
끝으로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글래스’가 소개되며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어린 의뢰인’ 주역들이 출연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