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키드냅’, 아들 찾는 엄마의 고군분투…엄마표 ‘테이큰’
- 입력 2019. 04.20. 14:06: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키드냅’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키드냅’은 지난해 11월 개봉한 액션, 스릴러물로 루이스 프리에토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는 골든 아워 12시간 안에 아이를 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카를라의 야야기가 담겼다.
이는 ‘엄마표 테이큰’이라는 반응을 만들기도 했다. 특히 관객들은 자동차 추격 장면이 영화의 반을 넘는 만큼 긴장감을 자아낸다는 호평을 남긴 바 있다.
영화 속에는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리, 세이지 코레아, 크리스 맥긴 등이 출연해 몰입감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키드냅’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