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1위…RM “아미 덕분”
입력 2019. 04.20. 16:39: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음악중심’ 그룹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D&E, 방탄소년단, 아이즈원, 원더나인, 스테파니, JBJ95, 드림노트, 1TEAM, 밴디트, 강시원, 용주, 해시태그, 핫플레이스, ENOi 등이 출연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가 올랐다.

3위는 블랙핑크, 2위 볼빨간사춘기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RM은 “‘음중’에 오랫동안 1등 (한 적이) 없었다. 아미 덕에 1등할 수 있었다. 보답하는 거 같아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진은 아미를 크게 외치며 “아미 여러분 덕분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거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으며,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한편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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