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도리스 롤랑→성악가 폴포츠, 오늘(20일) 프로야구 시구자 초청
- 입력 2019. 04.20. 17:0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모델 출신 치어리더 도리스 롤랑부터 성악가 폴포츠까지 2019 KBO 리그 시구를 위해 마운드를 밟는다.
2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간의 경기에 앞서 치어리더 도리스 롤랑이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치어리더 이은지가 맡았다.
같은날 롯데 자이언츠는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성악가 폴포츠를 초청해 시구와 공연을 진행한다.
또 LG 트윈스는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로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심재훈과 뇌병변치료를 받고 있는 김시윤 학생을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초청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