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비, 오늘(21일) 새벽 교통사고…매니저 사망
입력 2019. 04.21. 09:27:0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오늘(21일) 새벽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매니저 손모 씨가 크게 다쳐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승합차에 타고 있던 그룹 멤버 4명과 소속사 관계자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들은 대구 공연을 마치고 서울에 있는 숙소로 복귀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분석과 멤버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