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20여년 만에 만난 선생님과 다정한 한 컷 "감사해요"
- 입력 2019. 04.21. 15:25:2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함소원이 'tv는 사랑을 싣고' 측에 감사함을 전했다.
함소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는 사랑을 싣고. 감사해요. 우리 선생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과 함께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1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무료로 무용을 가르쳐 준 은사님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아버지가 주식 투자에 실패했었다”며 “아파트 3채가 휴지 조각이 되어 돌아온 순간을 생생히 기억한다. 엄마는 누워 계셨고 아빠는 아무런 말도 못하셨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