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화이트의 조합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입력 2019. 04.21. 16:54: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인기가요’에서 각자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스타일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완성시켰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발표한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에 앞서 ‘Dionysus’를 공개했다. 이후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선 무대를 즐기는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월드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이날 지민, 정국, 제이홉은 블랙 슈트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달리 RM, 뷔는 화이트 슈트로 청초한 모습을 선보였다. 진은 핑크 재킷으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했고 슈가는 큐빅이 박힌 핑크 재킷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우리에게 홈은 아미”라며 팬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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