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삼일여자고등학교 편, 46번 문제서 최후의 1인 결정 ‘결과는?’
입력 2019. 04.21. 19: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전 골든벨’에서 삼일여자고등학생들이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서는 126대 황금 종소리의 주인공에 도전하는 울산 삼일여고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개교 26년의 전통과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패러다임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삼일여고는 이날 방송에서 재능 많고 흥 넘치는 모습들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특히 한쪽 콧구멍의 힘만으로 리코더를 연주하는 윤진 학생, 콧바람만으로 찌그러진 페트병을 원상복구 시키는 서진 학생이 웃음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아버지가 베트남으로 일을 하러 가셨다는 현지 친구는 녹화 중 받은 깜짝 선물로 눈물을 터트린다. 이에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눈물을 터트렸다.

이날 46번 문제에서 최후의 1인이 결정된다.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화산이 궁금하고 찬스공이 맞아보고 싶어서 찬스를 쓴다는 최후의 1인 수민 학생은 126대 황금 종소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도전 골든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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