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생일', 100만 관객 돌파…꾸준한 위로의 힘
입력 2019. 04.22. 07:41:0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일'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위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이 855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수 6만 3,04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106만 6,351명이다.

'생일'은 세월호 사건 이후 남겨진 이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떠난 이들을 기억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호 사건을 앞두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던 '생일'은 꾸준한 흥행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요로나의 저주'(감독 마이클 차베즈)는 일일 관객수 3만 7,65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1,065다.

'미성년'(감독 김윤석)은 1만 9,507명의 일일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만 8,109명이다.

그 뒤를 이어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캡틴 마블의 솔로 무비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이 4위를 기록했고,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이 5위를 차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생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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