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미리보기] 박정학, 재희에게 무너지다…남겨진 조안의 운명은?
입력 2019. 04.22. 09:29:48
[더셀럽 석민혜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6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검찰에 끌려가는 서필두(박정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서필두는 마영인(오미연)의 사무실을 찾아간다. 그는 "날 여기까지 내몬거 마영인 당신이냐"라며 분노를 참지 못 하고 마영임의 멱살을 잡는다.

마풍도(재희)는 서필두가 마영인을 위협하고 있다는 걸 발견한다. 마풍도는 마영인에게서 서필두를 떼어 놓는다. 그와 서필두가 몸싸움을 벌이고 있을 때 경찰이 사무실로 들어온다. 경찰은 서필두에게 "횡령과 뇌물 그리고 마영인회장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다"며 그를 끌고 나간다.

한편 서필두만 믿고 있었던 여지나(조안)는 서필두가 검찰 조사를 받으러 갔다는 얘기를 듣고 안절부절한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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