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에이틴2' 이나은 "나 반장 됐어" 눈물
입력 2019. 04.22. 09:30:1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에이틴2' 이나은이 위기에 처했다.

21일 공개된 V 오리지널 '에이틴2'에서는 이제 19살이 된 서연고 학생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나(이나은)는 고민했던 것에 결론을 냈고 결국 용기를 내 반장 선거에 나가기로 결심했다.

김하나는 결국 반장이 됐고 차기현(류의현)이 부반장이 되며 열아홉의 시작은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이 보였다.

하지만 서연고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올라온 글은 김하나를 당황케 했다. 김하나와 도하나(신예은)의 다툼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진실을 말해버린 것. 이는 전교생에게 소문이 퍼졌고 반장이 돼 기뻐하던 김하나는 당황했다.

도하나를 비롯한 친구들은 김하나가 걱정돼 찾아갔다. 하지만 김하나는 눈물이 고였음에도 애써 웃으며 "나 반장됐어"라고 말했다.

'에이틴2'는 매주 목, 일요일 오후 7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 LIVE '에이틴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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