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미리보기] 서도영, 방은희 살릴까 "어머니·회장님 모두 사는 길 찾았다"
- 입력 2019. 04.22. 10:3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서도영이 위기를 빠져나갈 묘수를 찾는다.
2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자신이 저지른 악행을 숨기기 위해 서류를 파쇄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홍세현은 홍백희가 자신에게 넘겨준 서류의 양을 보고 "그 방에서 작성된 서류들 하나도 빠짐없이 제 방에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턱없이 부족하다"고 의구심을 표한다.
이어 밖에 있다고 거짓말을 한 채로 서류들을 숨기고 있는 홍백희의 방을 급습한다. 그는 홍백희의 행동에 "제가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분노를 표한다.
방윤태(원기준)는 서류를 없애는 홍백희의 행동을 오해하고 최진복(임채무)을 찾아가 "지 엄마 추잡한짓 지우려는 꼼수였다"고 홍세현을 매도한다.
최서준(임윤호)마저 홍세현을 향해 "형 도대체 뭐 하는 거냐"고 묻는 상황에서 홍세현은 "어머니도 살고, 나도 살고, 회장님도 사는 길 찾은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