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물 오른 미모 포착 ‘예쁨 주의보’ [셀럽샷]
입력 2019. 04.22. 10:37: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윤이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런닝맨’ 오후 5시 많이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장식이 들어간 상의에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은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플라워 귀걸이도 눈에 띈다.

김혜윤은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청순하면서 단아한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윤은 2013년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다가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예서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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